멍멍개찜 트위터 따라가기

    Google에 대한 짧은 영상 2개..

    출처 : http://technabob.com/blog/2009/11/20/google-search-stories/



    구글 검색을 하고 있는 배트맨이 보이는가? (웃음)

    반쯤 장난이 들어가 있는 영상이지만, 구글이 단순히 정보를 검색해서 보여주는
    도구의 수준을 넘어선 것은 사실인 것 같다.

    많은 사람들의 생활이 인터넷상에 올라오고, 그 사람의 삶과 시행착오를 볼 수
    있으며, 그것을 통해 자신을 바꾸어 갈 수 있는 도구가 되어 있다고 생각한다.

    아래 동영상을 보면 좀 더 진지한 느낌으로..
    지금 이 시대의 인터넷의 의미를 다시 한 번 생각해 볼 기회가 되지 않을까 싶다.


    by 멍멍개찜 | 2009/11/22 19:51 | News & Me | 트랙백 | 덧글(0)

    Prudence

    출처 : http://xkcd.com/665/


    공상과학 영화에 보면 외계인이 지구에 오는 장면들이 있잖아?

    잘 생각해보면..

    우주를 여행할 정도로 고도의 기술을 가진 생명체가..
    우연히 사고를 당하지 않는 이상..
    아무런 대책 없이 직접 찾아온다는 설정 자체가 이상하지 않아?

    처음에는 저런 기계로 된 probe를 먼저 탐사 보내는게 현실적이라고 생각해.
    인류도 그럴테니까..

    사람을 직접 보내는건 항상 제일 마지막이었지.

    by 멍멍개찜 | 2009/11/21 09:48 | Humor & Me | 트랙백 | 덧글(0)

    What is Google Chrome OS?



    요즘의 대부분의 컴퓨팅 시간이 인터넷과 연결이 된 것은 사실이다.

    심지어 인터넷이 연결이 안되어 있으면 뭘 해야 할 지 몰라서 당황하는
    사람도 봤다. 모뎀이 나오기 이전부터 컴퓨터를 썼던 사람이 아닌 이상..
    인터넷과 연결이 되어 있는 것은 컴퓨터에 키보드나 마우스가 연결되어
    있는 것처럼 당연한 일이 되어있다.

    Application을 브라우저상에서 구동하려는 시도가 과거에도 있었고,
    지금도 진행중이며, 구글의 Chrome OS가 그것을 가속화 시킬 것이라는
    것은 불을 보듯 뻔한 흐름이라 생각한다.

    모든 것을 구글의 구름 속에 던져버리는 것으로 인해 매우 많은 것들이
    가능해 질 것이라고 본다. 동영상속에 나오는 소위 "STATELESS" 라는
    녀석이다. 덕분에 컴퓨팅 파워가 약한 휴대용 PC에서도 과거에는 상상도
    못한 고효율의 작업을 할 수 있게 될 것이다.

    아니...
    정확히 말하자면 과거에도 "터미널"이라는 비슷한 녀석이 있었긴 하지만...

    아무튼, Terminal Server에서 Time sharing으로 작업을 처리하던 시절에서
    사람들이 Personal Computer를 원했던 것 처럼, 언젠가는 다시 구름에서
    튀쳐나오고 싶어할 시절이 올 것이라 믿지만...

    지금의 일반 대중들에게 PC의 OS로서는 저것으로 충분해 보인다.

    by 멍멍개찜 | 2009/11/21 09:14 | News & Me | 트랙백 | 덧글(0)

    週刊トロ・ステーション

    매일매일 하던 것이..
    일주일에 한 번으로 바뀌고..

    회원제 메뉴가 생기면서..

    기본 사용자의 토로는..

    이렇게 쓸쓸한 공터로 내몰렸다.

    아...
    왠지 눈물이 앞을 가려.

    by 멍멍개찜 | 2009/11/19 22:32 | Game & Me | 트랙백 | 덧글(0)

    iTunes Store에 Anime 카테고리 추가..

    럴쑤럴쑤~ 지름신이 마구마구 내리는구나..


    by 멍멍개찜 | 2009/11/18 21:23 | Animation & Me | 트랙백 | 덧글(0)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